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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전국 최초 만화인 보금자리 『만화인 마을』을 조성
이름 : kladi     번호 : 259     조회 : 794 게시일 : 2017-11-28 14:06:49


도봉구, 전국 최초 만화인 보금자리 『만화인 마을』을 조성

“기분 좋은 문화도시 도봉”을 지향하는 도봉구가 이번에 둘리 뮤지엄과 함께 쌍문동 일대가 ‘만화도시 도봉’의 거점이 될 전국 최초 만화인 보금자리 『만화인 마을』을 조성하고 1차 입주식을 거행하였다.
지난 11월 27일 오후 2시 쌍문동 1차 만화인 마을 앞에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인 「만화인 마을」의 입주식(도봉구 노해로51길 9-4)을 내빈 축사, 입주자 소감 발표, 현판 제막식 등의 행사 순으로 진행했으며 입주 작가들의 캐리커처 작품과 개인 작품의 전시회가 열려 「만화인 마을」만의 특색을 보였다.
이「만화인 마을」은 만화예술분야에 종사하는 만화인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만든 공공주택으로 도봉구 쌍문동에 지난 2017년 3월 건립되었으며 1층에 커뮤니티 실을 갖추고 입주자들이 공동 작업, 회의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여 단순 주거 공간이 아닌 만화예술 창작소로서의 역할을 수행토록 하고 있다.
입주자는 총 11세대로 출판만화가 4세대, 웹툰 만화가 7세대가 모집되었으며, 연령은 26세부터 57세까지 다양한 분포로 이루어졌다.
「만화인 마을」은 1차와 같은 지역에 「문화예술인마을」 2차(도봉구 노해로 209-21)가 건립이 완료되어 현재 5세대가 입주해 있고, 나머지 5세대는 2018년 2월까지 입주케 할 계획이다.
이번 입주식을 통해 쌍문동 일대가 지역주민과 만화인 및 문화예술인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만화인 마을 1차를 시작으로 많은 문화예술가들이 이곳 도봉구 쌍문동에 입주하여 ‘만화도시 도봉’, ‘문화도시 도봉’을 성공적으로 이룩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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