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름다운 이야기(2) 불평과 불만에 가득 찬 사람
항상 불만에 가득 찬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웃과 친구들에게도 항상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눈앞에 나타나거나 보이는 것 모두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평했습니다. 그의 표정은 항상 어둡고 우울했습니다. 그는 마을 사람들에게도 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참 비열해. 남을 도울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야 참 이기적이고 한심해”
또 직장 동료들을 향해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직장 동료들은 참 이기적이야. 매사에 자기만 생각하거든.”
그 사람은 그렇게 중얼거리며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천사가 그 사람과 같이 길을 걸어가며 물었습니다.
“당신의 마을 사람들과 직장 동료들이 그토록 형편없나요?”
“물론이지요. 저 앞에서 걸어오고 있는 사람을 보세요. 저 탐욕스러운 눈과 불만에 가득 찬 입과 교만이 가득한 표정을 보세요. 내가 어떻게 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겠어요.”
그 말을 들은 천사가 거 사람의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당신은 지금 상황을 잘못 판단하고 있어요. 우리는 지금 거울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 당신이 불평하고 비난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랍니다.”
***************************
불평과 불만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항상 못마땅합니다. 긍정과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참 아름답고 사람들은 착하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을 잊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서 타인을 보면서 타인을 평가하고 못마땅해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그렇게 자기가 탓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본 적은 많지 않습니다. 특히 불평과 불만이 많은 사람일수록 바른말을 하지만 자신의 마음과 행동은 어긋나 있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아테네 시민들을 향해 “너 자신을 알라”라고 외친 것 같습니다.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름다운 이야기(2) 불평과 불만에 가득 찬 사람
항상 불만에 가득 찬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웃과 친구들에게도 항상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눈앞에 나타나거나 보이는 것 모두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평했습니다. 그의 표정은 항상 어둡고 우울했습니다. 그는 마을 사람들에게도 늘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참 비열해. 남을 도울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야 참 이기적이고 한심해”
또 직장 동료들을 향해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직장 동료들은 참 이기적이야. 매사에 자기만 생각하거든.”
그 사람은 그렇게 중얼거리며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천사가 그 사람과 같이 길을 걸어가며 물었습니다.
“당신의 마을 사람들과 직장 동료들이 그토록 형편없나요?”
“물론이지요. 저 앞에서 걸어오고 있는 사람을 보세요. 저 탐욕스러운 눈과 불만에 가득 찬 입과 교만이 가득한 표정을 보세요. 내가 어떻게 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겠어요.”
그 말을 들은 천사가 거 사람의 귀에 대고 속삭였습니다.
“당신은 지금 상황을 잘못 판단하고 있어요. 우리는 지금 거울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요. 당신이 불평하고 비난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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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과 불만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항상 못마땅합니다. 긍정과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참 아름답고 사람들은 착하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신을 잊고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면서 타인을 보면서 타인을 평가하고 못마땅해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그렇게 자기가 탓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본 적은 많지 않습니다. 특히 불평과 불만이 많은 사람일수록 바른말을 하지만 자신의 마음과 행동은 어긋나 있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아테네 시민들을 향해 “너 자신을 알라”라고 외친 것 같습니다.